까르띠에 앵끌루링 구매 후기 포인트링으로 추천

까르띠에 앵끌루링 구매 후기 포인트링으로 추천   저는 웨딩링은 왼쪽 네 번째 손가락에 항상 끼고 다녀요. 하지만 언젠가부터 오른쪽 손가락이 좀 허전해보여서 중지나 검지에 같이 낄 포인트링이 하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답니다. 처음 포인트링으로 생각했던 건 티파니의 티링이었는데요. 맨 처음엔 그렇게 예뻐보이다가.. 시간이 지나니까 왠지 좀 어린 친구들에게 잘 어울리는 것 더 읽기